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8:26:00

최고위원 ‘과반 입성’ 놓고 친청·친명 격돌…“일베 문화 침투” 장외 설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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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기호순) 당대표 후보 및 최고위원 후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이틀째인 2일 최고위원 선거도 친정청래(친청)계와 친이재명(친명)계 후보들 간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