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0:18:39
"문 앞도 안 살폈냐"…17시간 방치된 '눈앞의 시신' 두고 유족 분노
원문 보기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났던 경기 시흥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에서 17시간 만에 뒤늦게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실종 신고가 없었다면 끝내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소방과 경찰의 초동 대응에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10시 5분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의 한 주말농장용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