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3:40:22

[단독] NH證, 업계 첫 ‘원소스 멀티 플랫폼’… 연내 WTS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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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의 투자 플랫폼 브랜드 나무증권이 차세대 서비스인 ‘나무 MAX’를 선보이며 모바일 중심의 투자 환경을 PC와 웹으로 확장한다. 최근 PC 설치형 버전을 공개한 데 이어 연내 웹트레이딩시스템(WTS)까지 출시해 멀티 디바이스 기반의 투자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PC 설치형 서비스인 나무 MAX를 출시했다. 맥(Mac)과 윈도우 버전을 각각 배포하며 나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투자 경험을 PC 대화면으로 확장했다.NH투자증권은 올해 안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