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5T04:53:12
거래소 실적 줄줄이 악화…제도화 지연에 업계 한숨
원문 보기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공전하는 사이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은 하락하고 있다. 코인원과 코빗은 지난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업계 1위 두나무도 역성장을 기록했다. 코빗은 지난해 영업수익 97억6193만원, 영업손실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공전하는 사이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은 하락하고 있다. 코인원과 코빗은 지난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업계 1위 두나무도 역성장을 기록했다. 코빗은 지난해 영업수익 97억6193만원, 영업손실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