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2T03:51:57

[월드컵] 오현규, 꿈의 데뷔골 작렬…예비 선수서 '18번' 새 간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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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4년 전 등번호 없는 유니폼을 입고 벤치 밖을 지켰던 예비 선수 오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