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1:00:00
가입자 유치 경쟁에 마케팅비 늘린 통신사… 본업인 통신 설비투자는 소홀
원문 보기지난해 국내 통신사들이 가입자 유치 경쟁에 마케팅 비용을 늘린 반면, 본업인 통신 설비투자는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번호이동 전쟁에서 단기 성과를 위한 집행은 늘었지만, 네트워크 고도화에 소홀한 모습이 확인됐다.
지난해 국내 통신사들이 가입자 유치 경쟁에 마케팅 비용을 늘린 반면, 본업인 통신 설비투자는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번호이동 전쟁에서 단기 성과를 위한 집행은 늘었지만, 네트워크 고도화에 소홀한 모습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