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3T08:00:00
엑시콘, 차세대 CXL 3.1 테스터 상용화 속도
원문 보기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엑시콘이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넘어 '넥스트 메모리'로 불리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에 대응하는 검사장비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젠6(Gen6) 및 CXL 3.1 테스터 양산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장비는 소프트웨어와 일부 부품을 교체해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CXL 검사 등에 각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평가는 이르면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