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9T05:44:01

“남은 인생 속죄하며 살겠다” 울먹인 ‘피자가게 살인범’…항소심서도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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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가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과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흉기로 살해한 김동원(42)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9일 서울고법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