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7T07:49:07
AI 기대감 엇갈린 네카오…네이버 '비중 확대' 카카오 '목표가 하향'
원문 보기네이버(NAVER(035420))와 카카오(035720)가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증권가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AI 광고와 AI 팩토리 등 신규 사업이 주가 상승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 반면, 카카오는 AI 서비스의 수익화가 확인돼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낮추고 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출처=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