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00:00

채용 시장 한파… ‘역대 최저’ 진입자에 임금 낮춘 이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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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새로 일자리를 얻거나 다른 일자리로 옮긴 근로자 수가 모두 줄었다. 새로 일자리를 얻은 진입자 수는 348만2000명으로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저였다. 이동자 중 임금을 늘린 이는 줄었지만, 낮춘 이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