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05:17

유이 "'꿀벅지' 수식어 상처…합성사진도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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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꿀벅지’라는 수식어 뒤에 감춰졌던 상처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