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5:48:00
폭염·가뭄에 말라가는 경남… 산청군 일부 제한급수
원문 보기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 곳곳에서 농업용수 부족을 넘어 생활용수까지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물놀이장 운영을 중단하는 등 가뭄 피해도 생기고 있다.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 곳곳에서 농업용수 부족을 넘어 생활용수까지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물놀이장 운영을 중단하는 등 가뭄 피해도 생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