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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4T01:18:25
김부장 유지안, 여고생 빌런의 종영 소감 감사하고 행복
원문 보기김부장 의 여고생 빌런 유지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지안은 신드롬을 일으킨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유지안이 극 중 맡은 주혜리는 학교에서는 권력을 앞세워 동급생들 사이 군림하고 주학건설 회장 아빠인 주강찬(주상욱 분) 앞에서는 불안한 내면을 드러냈다. 주혜리는 양면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특히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괴롭히고, 그 일로 사고를 치게 된 여고생 빌런이었다. 김부장 이 데뷔작인 유지안은 여고생 빌런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