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20:41:00 한화가 버린 2차 드래프트 이적생이 다승 1위라니, 역대급 대박이 보인다 “다승왕보다 팀 승리가 기뻐”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