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9:20:00

"방출? 본인 스스로 원할 때만 보내준다".. '180도 뒤바뀐 위상' 김민재, 이적의 '절대 주도권'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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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단순한 잔류를 넘어, 자신의 거취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확고한 주도권까지 쥐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