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18:24:46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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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오랜 우울증 투병 끝에 전기 경련 치료를 28차례 받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치료 부작용으로 일부 기억이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7회에서는 의학 박사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숙은 여에스더에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방송에서 여에스더 선생님이 본인 우울증을 자주 언급하셨다. 지금은 어떠시냐 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현재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너무 감사하게도 작년 10월부터 나쁜 생각이 없어졌다 며 사실 우울증에서 제일 힘든 게 나쁜 생각이다. 작년 여름에 너무 심했다. 그때 방송에서 속마음을 다 얘기해버렸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