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1:56:49
"女지도자 내세운 극우, 女권리 명분으로 반이민 정당화"
원문 보기극우 성향의 여성 지도자들이 부상하는 배경에는 여성의 권리와 안전을 앞세워 반이민·배외주의를 정당화 시키는 ‘페모내셔널리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4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슈에이샤 칼럼니스트인 모리노 사키 인터뷰를 통해 최근 국제정치에서 여성이 이끄는 극우·보수 정당이 약진하는 현상을 ‘극우의 여성화’라는 관점에서 조명했다.지난해 일본에서 자민당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