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7:54:00

'토트넘 강등보다 내 고향 우승이 즐겁지' 로메로 런던 떠났다...매디슨은 "강등 잔류 경쟁하는 것, 부끄러운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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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 명은 팀을 떠나 아르헨티나에 있었다. 다른 한 명은 무릎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반드시 해내야 한다 라고 말했다.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 내부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