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1T08:02:20
시총 미달·동전주…심판대에 오르다
원문 보기국내 증시의 상장 유지 문턱이 높아진다. 시가총액이 낮거나 주가가 1000원에 못 미치는 이른바 ‘동전주’를 중심으로 퇴출 압력이 커지면서 시장에 장기간 남아 있던 한계기업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부실기업을 신속히 정리해 시장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지만, 상장폐지 가능성이 커진 종목에 투자한 소액주주 보호와 상폐 회피성 불공정거래 차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