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21:08:00

안세영 오는데 원숭이가 웬 말인가... 새똥 중단 인도, 세계선수권 앞두고 명예회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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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부상을 털고 돌아오는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개최국 인도가 명예회복을 노린다. 지난 1월 각종 문제로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던 만큼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로이터통신은 4일(한국시간) 올해 초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오픈이 새 배설물과 떠돌이 동물, 대기질 문제로 얼룩진 가운데 세계선수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더욱 원활하게 치를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고 전했다.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실내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