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5:35:36
[정치 인사이드] 전국 순회하는 박근혜·이명박 vs 양산 안 벗어나는 문재인
원문 보기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가면서 전직 대통령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보수 진영의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은 전국 지원 유세에 나선 반면 진보 진영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자택이 있는 경남 양산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전직 대통령이라도 정치적 영향력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선거 지원에 선뜻 나서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