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06:43:15
하반기 ESS '큰 장' 열린다…배터리 3사 수주전 격화
원문 보기정부 주도의 1조원 규모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3차 입찰이 9월부터 본격화한다. 1차와 2차 수주전에서 삼성SDI와 SK온이 각각 우위를 점한 가운데, 이번 입찰에서도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삼성SDI의 일체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인 삼성 배터리 박스(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