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12:47:46
"고연봉 드립니다"...구직자 노린 '북한 해킹' 실체
원문 보기북한 배후로 의심되는 해킹 조직이 국민과 기업을 공격하고 있어 정부와 민간 보안업계가 주의를 당부했다. 채용·기부를 가장한 메일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뉴스·병원 웹사이트 접속까지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계없는 참고 이미지. (이미지=뉴시스)30일 국가정보원·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KISA)·금융보안원은 안랩·에스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