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3:53:00

손예진♥현빈, 아들 벌써 5살...'산스장' 산책·생일파티까지 공개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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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근황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