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3:56:37
“한전 부채 해소 시급”… 정부, 2분기 전기료도 현 수준 유지
원문 보기전력 당국이 올해 2분기(4~6월)에도 현 전기료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치솟았던 국제 연료비가 내려가긴 했으나, 정부는 여전히 부채가 200조원을 웃도는 한국전력의 재무 상황을 우선 고려하기로 했다.한전은 23일 “2026년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이전과 동일한 ㎾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