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7T06:00:00

변액보험 최강자 미래에셋생명, 불장에 몸집 커졌지만 수익성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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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하는 등 증시 활황이 이어지면서 변액보험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보험사 손익은 외형 성장과 따로 노는 흐름이다. 특히 변액보험 비중이 높은 미래에셋생명의 경우 신계약은 크게 늘었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가입자 입장에서도 원금 손실 가능성과 사업비 부담 등 짚어봐야 할 변수가 적지 않다는 평가다.7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변액보험 누적 신계약 건수는 4만6472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3만6706건 대비 1만건 가까이 가입자가 더 몰렸다. 주식시장 활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