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03:00:00

“개통 유심 1개당 10만원”…소액대출 미끼로 범죄조직에 팔아넘긴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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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유심 4185개…8억원 챙겨 600% 대출 이자 장사에 이어 대포유심 판매까지 ‘이중수익’ 해외도피 총책은 ‘인터폴 수배’불법 소액 대출을 미끼로 채무자 명의 선불유심을 개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