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1:00:00
‘이가탄’ 명인제약 승계 속도…李 회장 자녀에게 지분 증여
원문 보기잇몸약 ‘이가탄’으로 유명한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최근 보유 주식을 두 자녀에게 증여했다. 코스피에 상장한지 7개월 만이다. 주가 하락 국면에서 2세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잇몸약 ‘이가탄’으로 유명한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최근 보유 주식을 두 자녀에게 증여했다. 코스피에 상장한지 7개월 만이다. 주가 하락 국면에서 2세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