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24:07
美, 남미 유일 대만 수교국 파라과이와 원자력 협력
원문 보기미국과 파라과이가 민간 원자력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남미에서 유일하게 대만과 수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파라과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안보·통상에 이어 원자력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양국의 전략적 밀착이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미국과 파라과이가 민간 원자력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남미에서 유일하게 대만과 수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파라과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안보·통상에 이어 원자력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양국의 전략적 밀착이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