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5T06:44:50

로보택시 상용화 빨라진다…특구 지정권 지방 이양 법안 국회 통과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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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권한을 국토교통부 장관은 물론 시·도지사에게도 넘기는 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수요에 맞춰 시범운행지구를 수시로 지정할 수 있어 로보택시와 무인셔틀·버스·물류 등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과 사업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