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4:49:34
회원 6300명… 스와핑 영상 700건 유포한 ‘아너스클럽’ 적발
원문 보기배우자나 연인을 서로 바꿔 성관계를 맺는 이른바 ‘스와핑’ 문화를 공유하며 회원 6300여 명을 모은 사이트를 운영하고, 집단 성행위 촬영물 700여 건을 유포한 운영진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배우자나 연인을 서로 바꿔 성관계를 맺는 이른바 ‘스와핑’ 문화를 공유하며 회원 6300여 명을 모은 사이트를 운영하고, 집단 성행위 촬영물 700여 건을 유포한 운영진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