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9:44:00
6분 뛰고 세리머니 하다가 손목 부상→들것에 실려 병원행..."심각한 수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지만, 경기 후 예상치 못한 부상자가 나왔다.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승리 세리머니 도중 손목을 크게 다쳤다.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지만, 경기 후 예상치 못한 부상자가 나왔다.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승리 세리머니 도중 손목을 크게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