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1T00:10:00
“살 빠졌는데 귀가 늙었다?”…비만치료제로 살 뺀 뒤 몰리는 '귓볼 성형'
원문 보기오젬픽과 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살을 뺀 사람들 사이에서 늘어진 귓볼을 개선하기 위한 미용 시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GLP-1 의약품 사용이 확산되면서 단기간에 체중이 크게 줄어들고, 얼굴뿐 아니라 귓볼의 지방까지 감소해 외형 변화가 나타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실제로 오젬픽을 통해 약 20㎏을 감량한 한 이용자는 “귀걸이를 착용하려다 귓볼이 아래로 처진 것을 보고 적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