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4:28:48

단독 선두 김세영,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최고의 출발

원문 보기

최고의 출발이다.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첫날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김세영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김세영은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야마시타 미유(일본), 에밀리 페데르센(덴마크)을 1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세영은 전반 14번 홀(파4)과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예열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