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4T21:05:03
국립의전원 설립, 지역발전보다 교육 우선돼야[안치영의 메디컬와치]
원문 보기정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 추진과정에서 설치 지역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양질의 공공의료 인력을 길러낼 교육·수련체계는 뒷전으로 밀려있다.4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국립의전원은 연간 100명가량을 선발해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지원한 후 졸업하면 일정 기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토록 하는 공공의료 인력 양성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