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2:50:00

30m 높이서 멈춰선 롤러코스터…美 대학생 8명, 4시간 만에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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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가 공중에서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객 8명이 수십 미터 고공에 갇혔다가 약 4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5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텍사스주 갤버스턴 섬의 유명 관광지인 플레저 피어 놀이공원에서 운행 중이던 롤러코스터 아이언샤크가 갑자기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탑승객 8명이 지상 약 30m(100피트) 높이에의 수직 상승 구간 꼭대기 인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