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8T01:04:02
'침묵의 장기' 간, 초기 증상 놓치면 큰일 난다
원문 보기간은 70% 이상 손상될 때까지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장기’라 불린다. 초기에는 피로,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불편감 등이 나타나지만 쉽게 간과된다.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등 간 질환은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과도한 음주, 비만,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등 고위험군은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대전선병원 소화기센터 최유아 전문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