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1:38:11
구속된 정유라 “내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
원문 보기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씨가 자녀들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도와달라며 후원금을 요청했다. 정씨는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이다.
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씨가 자녀들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도와달라며 후원금을 요청했다. 정씨는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