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0:11:59

[단독] 검찰, ’700억원대 사기' 코인 업체 델리오 대표 1심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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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자산 출금을 예고 없이 중단해 25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던 코인 예치 서비스 운용사 델리오 대표 정모(54)씨에게 내려진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