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3T09:33:01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비트코인 시총, 4년 뒤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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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 낙관론을 다시 꺼내 들었다. 향후 4년 내 시가총액이 현재의 10배 이상으로 불어나며 '디지털 금'으로 재평가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는 1일(현지시각) 발표한 연례 리서치 보고서 '빅 아이디어스(Big Ideas)'에서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030년까지 16조달러(약 2경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약 1조5000억달러(약 2215조원) 수준에서 연평균 복합성장률(CAGR) 약 63%로 성장한다는 계산이다.같은 기간 전체 디지털자산 시장 규모도 현재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