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6:00:00

종투사 부른 금감원… “발행어음·IMA 만기 불일치 관리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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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들을 불러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의 조달·운용 간 만기 불일치에 대한 유동성 관리를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부통제 체계 정비 등 최근 커진 중동 리스크에 대비한 투자자 보호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