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7-15T06:08:01

이 대통령, '상반기 산재사망 최저'에 "김영훈 장관 노력이 수백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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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253명으로 집계된 데 대해 15일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명을 살리신 것 이라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올해 상반기 산재 사망자 통계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다행이다. 잘 하셨다. 감사하다 면서도 그런데 더 줄여야 한다. 아직도 너무 많이 죽는다 고 덧붙였다.김 장관은 지난해 7월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첫 생중계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사람 목숨 지키는 특공대라는 생각을 갖고 정말 철저히 (산업 현장을) 단속해야 한다 고 하자 직을 걸겠다 며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