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10:34:52
현대건설, ‘더 써클’ 상표권 출원… 신사업 브랜드 선점 나서
원문 보기현대건설이 최근 상표권 출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지위 확보에 공들이고 있다. 건설사들이 건축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신사업을 추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수주 등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14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현대건설은 최근 ‘더 써클’(THE CIRCLE) 등 국·영문 상표권 총 14건을 출원했다. 구체적으로 ‘더 써클’, ‘더 써클 1’, ‘더 써클 420’ 등이다. 이는 더 써클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생 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건설은 이들 상표권의 지정상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