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11:41:00

‘이래서 100억 안겼나’ 무릎 부상에도 출전 강행→결승 스리런 폭발, 책임감 미쳤다 “내가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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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이후광 기자] 무릎 부상에도 경기 출전을 강행한 박건우(NC 다이노스)가 개막전에서 결승 스리런포를 터트리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