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23:43:22
대우건설, 수주 지연에 목표가↓… 원전 경쟁 우위는 유효 -NH
원문 보기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원전 시공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올해 실적 개선 폭이 타사 대비 가장 두드러졌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를 유지했다. 다만 원전 수주 지연, 동종 기업들의 주가 약세 등을 반영해 원전 부문 영업 가치를 낮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건설사 중 대형원전 주간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성물산까지 총 3개 사에 불과하다 며 경쟁사들의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했을 때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시공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