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7:40:00
'ERA 0.60' 공룡군단 또 잡았다! 'KKKKKK' 알칸타라, "결과 신경쓰지 않고 스트라이크 던지고자 했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창원 원정에서 먼저 웃었다.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창원 원정에서 먼저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