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6:16:53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 항소심…“고의 없었다”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 등을 위해 ‘1000억원을 썼다’는 주장을 온라인에 퍼뜨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 등을 위해 ‘1000억원을 썼다’는 주장을 온라인에 퍼뜨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