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11:01:00

충격 심장이 멈춘다니 맥토미니, 심장 이상→긴급 수술대 오른다 나폴리 초비상 ... 제2의 에릭센 사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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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30·나폴리)가 심장 수술을 받는다. 영국 더선 은 2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가벼운 양성 심장 부정맥 진단을 받아 교정 수술을 앞두고 있다 고 보도했다. 나폴리는 공식 성명을 통해 맥토미니가 수일 내에 심장 부정맥 절제술(PFA)을 받을 예정 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그가 다가오는 A매치 휴식기 이후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맥토미니가 앓는 부정맥은 심장이 정상적인 리듬을 벗어나 뛰는 증상이다. 이번에 그가 받을 맥동장 절제술(PFA)은 전기 파동을 이용해 불규칙한 심장 박동을 유발하는 부위를 파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