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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6T01:06:32
떠나는 유시민에…최민희 누구 좋으라고 노건호도 감쌌다
원문 보기[the300]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을 내려놓은 데 대해 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냐 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민주당 의원의 문제 제기가 유 작가의 사퇴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의 장남이자 곽 의원의 처남인 노건호씨는 재단은 유가족이 아닌 시민의 것 이라고 유 전 이사장을 감쌌다. 최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재단에 진심인 회원들께서 상처받고 떠나면 어떡하냐. 굳세게 함께 재단을 지켜야 한다 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이 생전 즐겨 썼던 표현을 인용해 결국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고 진실이 이긴다 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