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3:00
오창희 PATA 회장
원문 보기오창희 세방여행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오 회장은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26 PATA 연차총회’에서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올해 창립 75 주년을 맞은 PATA 협회장을 한국인이 맡기는 오 회장이 처음이다. 임기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 1951년 설립된 PATA는 세계에 40개 지부를 둔 관광 분야 아태 지역 최대 민관 협력 단체다.